(주)케이엘넷, 2019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 수상

해사정보신문l승인2019.07.18l수정2019.07.18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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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엘넷(대표이사 강범구, 정지원)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특허정보원과 대한변리사회가 후원하는 제13회 2019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했다. 

케이엘넷은 물류정보화를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물류관련 기관과 기업들이 뜻을 모아 1994년 설립한 이래, 물류IT 전문기업으로 국내 해운항만 물류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5년간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 EDI서비스를 시작으로 적하목록민원신고 서비스, 수출입 인허가 업무처리 단일창구(Single Window)제공, 선사 컨테이너 제어 중심의 항만물류통합시스템(PLISM)서비스 등 항만물류업계의 공급자 및 수요자 간의 전자문서교환을 통해 물류비용 절감 및 항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 

또한, 2001년부터 해양수산부의 항만운영정보시스템 위탁운영용역을 현재까지 수행하고 있고, RFID기반의 항만출입체계개선사업, 컨테이너터미널 출입관리시스템 1,2단계 구축, 항만물류정보 공동재해복구센터 재구축등 해양항만분야의 굵직한 사업들을 수행하며 그 전문성을 인정 받았으며, 이를 토대로 기업의 생산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IT컨설팅 서비스 및 시스템 분석/설계/개발을 지원,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최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설립목적인 ‘선진 물류정보화를 통한 국가 경쟁력 발전’에 부합하기 위해 현재의 선도적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모바일 세금계산서, 전자서식변환, 수출입컨테이너 관리방법, RFID인프라 원격관계 장치 및 방법 등 항만물류서비스의 기술과 관련된 22건의 특허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4건의 특허가 출원 진행중에 있다.

케이엘넷은 모든 물류업계가 보다 효율적인 업무처리, 단절 없는 물류업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미래형 물류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고객 맞춤형 토탈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등 미래형 서비스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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