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제물류협회 부산총회 대비 현안사항 간담회 개최

해사정보신문l승인2019.05.17l수정2019.05.2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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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분야 올림픽으로 불리는 국제물류협회 세계총회가 2020년 10월 부산에서 열린다.

한국국제물류협회(회장 김병진)는 2020년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2020 국제물류협회 세계총회(FIATA 2020)의 철저한 준비 및 국제물류협회(FIATA) 실사단의 부산 방문(5/20~21)에 앞서 한국국제물류협회 주최로 ‘2020 국제물류협회 세계총회 부산개최 대비 실사 및 해외 홍보 현안 사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2020년 총회를 주관하는 한국국제물류협회를 포함해 국토교통부, 부산광역시, 부산항만공사, 부산관광공사 등 유관기관 및 벡스코 등이 참여했다.

5/20~5/21 2일간 진행된 국제물류협회(FIATA) 실사단 방문에 대비하여 실사 계획 및 협조 사항을 공유하며 10월 남아공에서 진행되는 2019 국제물류협회 세계총회 참가 해외 홍보 계획 및 향후 진행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2020 국제물류협회(FIATA) 세계총회는 2020년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다양한 회의와 포럼, 각종 부대행사와 취업박람회 및 전시회 등이 열릴 예정이며, 150개국 3,000여 명의 물류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실질적인 국제물류올림픽의 위상을 떨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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