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업 재건을 위해 EVDI 지수 개선 적극 도모해야
국적선사 5척 중 1척은 에너지 저효율 선박
국적선사 선박 979척 중 230척 EVDI 평균이하 E, F, G 등급우리나라 국적선사가 소유하고 있는 선박 5척 중 1척이 전 세계 대형 화주들의 용선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EVDI(Exisiting Vessel Design Index) 지수에서 평균이하 등급에 해당하지만, 해양수산부의 관련 대책은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진해운 파산이후 추락한 국내
KP&I, IG Club과 제휴로 획기적 도약발판 마련
한국선주상호보험(회장 박정석)이 Standard Club과의 제휴를 통해 모든 선박을 아무런 제약없이 인수할 수 있게 됨으로써 획기적인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다.KP&I는 지난해 IG 가입증서가 필요한 1만톤 이하 중소형선을 대상으로 한 KSC(Korea Standard Collaboration)를 도입한데 이어, 이번에는 중대형선을 대상으로 하여 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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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해양재난, 일원화된 통합관리로 대응해야
해수부, 살베지 직제 업무 신설 시급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자유한국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10월 13일(금)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를 통해 ▲해양수산부에 살베지 직제 업무를 신설하고, ▲분산된 해난구조업무를 통합관리 하고, ▲해양고압기술센터를 설립해 미래를 대비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세월호 참사 이후 수색구조, 해양오염 방제 등 다각도로 제도 개선이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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