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해운과 장금상선(동남아) 컨테이너사업 통합 완료
연근해선사 간 자율적 구조조정 첫 성과 달성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황호선)는 그간 규모의 경제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근해선사 간 자율적 통합을 추진한 결과, 12월 6일(금)부로 흥아해운 컨테이너 분할법인(이하 ‘흥아해운컨테이너(주)’)과 장금상선의 동남아항로 컨테이너사업 부문을 통합한 신설법인이 출범되었다고 밝혔다.양 선사는 자율적 통합을 위해 올해 4월 1
문성혁 해수부 장관, 대형화주 대표들 만나 해운재건 협조 당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2월 4일(수) 12시 서울에서 현대 글로비스, 판토스, 삼성 SDS 등 국내의 국제물류주선업(이하 “대형화주”) 3사 대표와 오찬 간담회를 갖고 대형화주사와 해운기업 간 상생협력을 요청했다.문 장관은 이 자리에서, 내년 2월부터 시행하는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제도와 최근 국회 기재위를 통과한 ‘우수 화주의 운송비 일부를 법인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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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 인천항. 인천공항 수출입 통관. 감시업무 통합
업무 효율화 . 전문화 통해 민원처리 신속 전망
우리나라 공·해상의 최대 입국관문인 인천세관이 인천항과 인천공항의 수출입통관과 감시업무를 각각 통합해 해상물류와 항공물류로 분리한다. 업무의 효율화와 전문화를 통해 민원처리가 신속해질 전망이다.행정안전부(장관 진영)와 관세청(청장 김영문)은 인천세관 내 수출입통관국과 감시국을 항만통관감시국과 공항통관감시국으로 개편하는 내용을 담은 ‘관세청과 그 소속기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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