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 항만업계,포스코 물류자회사 설립 철회 마땅 한목소리
해운항만업계, 포스코 물류자회사 설립 철회 합동 기자회견
해운.항만업계는 지난 19일 광화문 포시즌 호텔에서 포스코 물류자회사 설립 철회를 촉구하는 합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날 회견에는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최두영위원장,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이태하국장, 한국항만물류협회 임현철상근부회장, 한국해운조합 임병규이사장, 한국해운중개업협회 염정호회장, 선주협회 김영무부회장, 해양산업총연합회 강무현회장, 고려대학교 김인현
여백
부산항신항 배후단지물류협회, 화물연대 업무 방해죄로 고발
부산항 신항 배후물류단지 입주기업은 화물연대 본부장, 김종인 미래전략위원장, 심동진 정책국장, 부산지부장, 위수탁지부장, 서부지회장을 폭력적이고 불법적인 집회로 인한 업무방해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또한 화물연대의 불법적인 집회를 외면하고 있는 부산지방경찰청,경남지방경찰청,지역 소관담당인 진해경찰서장, 강서경찰서장님은 화물연대가 더 이상 업무방해를 하지 않도
해운업계, 한국산업은행법 개정 환영성명서 발표
법령 개정으로 해운산업 위기 조기극복 기대
해운업계는 기간산업안정기금의 우선 지원대상으로 해운과 항공 2개 업종을 우선 지정한 한국산업은행법시행령 개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154개 외항해운선사 모임인 한국선주협회(회장 정태순)는 5월13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한국산업은행법 개정에 대한 해운업계 환영성명서』를 통해 40조원 규모의 기간산업안정기금 지원대상을 관계부처 의견수렴 과정에서 당초 7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22 - 040 서울 은평구 불광동 8-19번지 301호  |  대표전화 : 02-389-8059  |  팩스 : 02-389-02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종희
Copyright © 2006 ~ 2020 해사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