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항만 해외투자사 배당금만 900억
부산 신항 2부두에서만 2년간 700억 배당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 을)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컨테이너 터미널 해외투자자본사 배당금 내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년 동안 900억이 넘는 금액이 해외투자자본사에 배당된 것으로 나타났다.2016년부터 2017년 2년 동안 부산신항 1, 2, 4부두, 인천항 남항 4곳의 총 배당금은 1529억 2,
국내 최초 LNG 추진 외항선 도입된다
18만톤급 벌크선 2척. 2021년 부터 한국-호주항로 운항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12일(금) H-LINE해운과 현대삼호중공업이 LNG 추진 외항선박 건조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국내 최초로 LNG 추진 외항선이 도입된다고 밝혔다.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LNG 추진 외항선은 18만 톤급 벌크선 2척으로, 이 선박들은 2021년부터 한국-호주 항로를 연간 10-11회 운항할 예정이다. 국내에는 현재까지 3척의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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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본격적인 해운재건 지원 추진
13개 중소선사에 2,100억원 지원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와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황호선)는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공사”) 설립 이후 진행하였던 각종 사업들의 준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본격적인 해운재건 지원을 추진한다.해양수산부는 해운업계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공사 설립 이전부터 S&LB*, 선박 신조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사전 접수(‘18. 5.)를 받았으며, 공사 설립 이후 선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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