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항 항로증심 준설공사 이달 말 까지 완료
8천TEU급 대형선박 입출항 위한 수심 확보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인천신항 컨테이너부두 전체 구역 개장 시기(17년 11월) 에 맞추어 8천TEU급 대형선박이 상시 입.출항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인천신항 항로증심* 준설공사를 이번 달 말까지 조기 완료한다고 밝혔다.* 항로증심 : 항로의 수심깊이를 늘려 대형선박의 입.출항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인천신항은 2009년 건설 당시 최대 8천T
한국선주협회-한국선박해양 동반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윤재)와 한국선박해양(사장 나성대)은 5월 19일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MOU를 체결하고, 해운업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키로 하였다.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한국선주협회와 한국선박해양은 해운업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정책개발과 중.소형선사 지원확대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여 업무를 수행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여백
FMC, 일본 3대선사 통합협정서 기각
금년 5월 2일 미연방해사위원회(Federal Maritime Commission : FMC)가 일본 3대선사(NYK, MOL, K-Line)가 제출한 통합협정서(Tripartite Agreement)를 기각하면서일본 3대 선사의 컨테이너 운송 사업 통합 계획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예정대로 통합협정서가 승인되었다면 일본 3대 선사는 2018년 4월 1일부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22 - 040 서울 은평구 불광동 8-19번지 301호  |  대표전화 : 02-389-8059  |  팩스 : 02-389-02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종희
Copyright © 2006 ~ 2017 해사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