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창립 15주년 맞아
글로벌 물류중심 기지로 자리잡아
부산항만공사가 16일 창립 15주년을 맞는다올해로 설립 15주년(2004.1.16 설립)을 맞이하는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을 효율적으로 개발 및 관리·운영하고 부산항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설립됐다.급변하는 해운항만물류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미국의 뉴욕?뉴저지항만공사, 싱가포르의 PSA, 네덜란드 로테르담항만공사 등과 같은 PA(Port Author
中 전자상거래 화물, 인천항 통해 세계로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17일 한-중간 해상-항공 연계 화물운송(Sea&Air) 활성화를 위해 인천광역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중국 웨이하이시 인민정부를 비롯한 웨이하이 항구대표, 공항그룹 등이 참여하는 6자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인천광역시 박준하 행정부시장,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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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물류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해상물류 체계 구축
정부는 지난 8일 제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해상물류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해상물류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 밝혔다.「스마트 해상물류 체계 구축방안」은 우리나라 교역량의 99.7%를 처리하고 있는 국가 핵심운송체계인 해상물류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시켜 해상물류의 경쟁력을 높이고 신성장동력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이미 유럽 선진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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