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노조 “임원 선임에 전문성 갖춘 내부 인사” 요구
전해노련, 인천항만공사 노조와 긴밀한 협력 통해 향후 대응방안 강구키로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의장 송명섭·이하 전해노련)은 최근 진행되고 있는 인천항만공사 상임이사 공모와 관련해 인천항만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이현)이 제기한 ‘정치권 낙하산 인사 내정설’에 대해 인천항만공사 노조와 함께 대응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인천항만공사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인천항만공사 경영본부장에 항만에 대한 전문적 식견이 전혀 없는 정치권
부산항 컨테이너 정기 서비스 주당 536개로 소폭 증가
선사가 선호하는 글로벌 핵심 항만 입증
부산항을 기항하는 컨테이너선 정기 서비스가 개항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에 따르면 전년도 부산항 이용 실적 1천 TEU 이상을 처리한 46개 선사를 대상으로, 올해 1월에 실시한 컨테이너선 서비스 현황 조사 결과, 전년도 주당 531개에서 536개로 소폭 증가했다고 발표했다.금번 부산항 컨테이너선 서비스 증가는 전년도 4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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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현대상선 영업이익 전년대비 4,226억원 개선
현대상선의 2017년 매출 5조280억원으로 전년대비 4,432억원 약 1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068억원으로 전년대비 4,266억원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2017년 처리물동량은 4,031,398TEU로 전년대비 939,652TEU 약 30% 증가되었다.(2016년 처리물동량 3,091,746TEU)2017년 부산항 처리물동량은 1,77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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